마법사와제자들
2017.09.10 13:12

마법사와자제들 제7화 사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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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와제자들 제7화 [사건.2]

 

 

“삐이이이이이이..”

내 귀에서 소름끼치는 소리가 났다

눈앞엔 어두컴컴하게 보이는 검은 옷..검은 신발

 

 

“아 어지러워..”

빈혈이 없는 나에게 이런 어지러움은 진짜 오랜만이다 그리고 토가 나올거 같은

느낌도 오랜만이다..

 

 

“흐..흐흑”

하염없이 눈물만 났다..내가 죽지않아서 그런가 살아있는게 정말 감사하다고 생각이 났다

 

 

한 몇분뒤에 난 정신을 차리고 두리번..두리번 거렸다

내가 있었던 마법사 마을이랑 확연히 달랐다

 

 

주위가 검은컴퓨터 바탕처럼 곳곳에 불빛.. 여긴 내가 수련하는 여루마을이 아니다..이곳은

다른 세계인거 같다

 

 

아무 생각없이 더벅..더벅.. 천천히 불빛이 있는 곳으로 갔다 가는도중에 몸이 힘이 안들어가서 결국 주저앉았다

 

 

“어..? 왜이렇지? 내몸이 아닌거 같아”

정말 지옥같이 어둡고 내 몸이 이상했다

 

 

다시 불빛없는 쪽을 바라보며 천천히 걸어갔다

“아으..아무것도 안보여”

 

 

그때 였다 “쿵우우웅” 나는 주의를 둘러봐도 아무것도 안보였다

 

 

난 무서워서 그 자리에 서있었다

“거기 누구 계세요?” 이상한 소리가 나서 한번 불러보았는데..예상한대로 대답은 없었다

 

 

하지만 수상한 발자국 소리가 크게 들렸다 “챠박챠박” 물에서 나온 축축한 소리가 들렸다

 

 

나는 그냥 주저 앉아 있었지만 그렇게 거슬리는 소리는 아니였다 다만 심장이 심하게 떨려왔지만

 

 

챠박챠박 소리가 내 등에서 멈쳤다 난 뒤를 돌아보고 경악을 안하고 친한 얼굴인 현주마법사였다

“어..”말을 못이었다

“안녕하세요? 현주마법사라고 합니다 초면은 아니네요”

“어..살아계셨어요?”

“네(웃음)채송마법사님은 어떻게 오셨나요?”

“모르겠어요 윤형마법사님이랑 같이..? 어? 윤형마법사님은 어디 계세요?”

“유감이겠지만 저 세상으로 강을 건넜습니다”

“네? 저 아니 그게 사..실인가요”눈시울을 붉히면서 말을했다

“그러게 말입니다 원인은 모르고 저도 소식으로만 들었다만.. 그러지말고 일어나셔서 집에 갑시다”

 

 

엉덩이를 털고 현주마법사를 뒤따라 갔다

주변에 기가 쎄서 그런가 몸이 계속 떨렸다

좀더 가니깐 몸이 계속 미칠거 같이 떨렸다

 

 

“언제 까지 가야하나요...”

“아..맞다 그걸 안해주었네 죄송해요”

 

 

“@#!$^”

“네? 뭐라고 하신건지”

“걱정하지마세요 이 세계는 기존 세계랑 다른 세계입니다...”

얼굴이 어두워지면서 나에게 말을 걸었다

 

 

“흐흐..이 세계는 서바이벌게임이야 죽으면 불덩이에서 꺼내서 사람을 살리고 다시 죽이고..무/한/반/복 세계야”

“뭔 더러운소리야아..”흥분을 하면서 울부짖었다

“이구이구..흥분하네? 채-송?”

 

 

‘현주..마법사는 이런사람이 아닌데..으헉’

“참고로 이 세계는 지목하는 사람만 올 수 있어”

‘안돼..그만 말해 미친놈아’

“아 그리고 @#!%^ 이 건 말못하게 하는 언어야 참고로 그 마법도 풀리는데 그때동안 살아있을까?”

‘이 사람 정말 미친놈이군’

“그럼 잘있어라”

 

 

‘나쁜놈..’ 그 사람이 없어질 때 난 도망갔다

 

 

죽을힘을다해 뛰어가서 침침한 관공서를 봤다

‘제발..제발’

 

 

관공소에서 도착을 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깐 “어서오세요! 아도르관공소입니다”

“신체를 검사한후 게임에 참여가 가능합니다!”

 

 

“뭐야..어? 마법이 풀렸어”

“관공서는 마법을 풀어주는 막이 있습니다 신청하셔서 서바이벌게임에 참여하세요! 참고로 나가는 방법은 없습니다”

 

 

“뭐야..”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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