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와제자들
2017.07.28 13:49

마법사와제자들 제4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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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와제자들 제4편 사..랑?

 

어제 혹독한 훈련 때문에 녹초가 되었다

 

“차 한잔이라도 하실래요?”

“아 네 :) 감사합니다”

 

쇼파에 앉고 나는 옆으로 몸을 누었다 너무..피곤해서 깜박 졸았다

 

‘에헤헤헤헤’

꿈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거 같다

 

“끄..끄”

앓은 소리를 내니깐 남자마법사가 나를 이르켜 주는 꿈을 꾼거 같다..

 

난 밭줄로 묶여 있었고 꿈인데 너무 실감이 났다

 

“우아아아악”

이때 잠에서 일어났다

 

옆에서 차를 먹고 있는 남자마법사들이 놀라면서 차를 마법사옷에..흘렸다

 

“어...? 어머 죄송해요ㅠㅠ”

 

당황 하면서 “아아..빨면 돼요..”

 

조용히 말을 하고 옷을 벗었다 온몸이 근육질이였다...

 

(난..코피가 흐르고 있었다)

 

“어..?코피나요!”

“괜찮아요 :)”웃음이 나오고

“위에서 옷벗고 저게 주세요 제가 빨아줄께요!”

“아..넹”

 

2F에 올라가서 옷을 벗고 1F으로 내려가서 옷을 주었다...

 

“역시 짧은 바지가 좋아”

혼잣말을 하고 밖으로 나갔다

 

“이게 뭐..지?”

밖에서 불들이 움직이는걸 봤다

 

“FIRE”하니 불이 퐁퐁퐁 나타났다

난 놀라 숙소 안으로 들어갔다

 

“흐익.. 불이 무섭게 생겼어요..”

남자마법사들은 웃으면서 내보고 “귀엽네요 ㅎㅎ”

 

윤형..현주 내보고..귀엽다고? 순간 두근..거렸다

 

그러다가 정신이 들어서 다시 밖으로 나가서 항구쪽에 나가 먹을걸 사러 갔다

 

계속 생각이 나고 계속 두근거리고 근데..쫌 오싹하긴 했다.

“뭐..꾸믈ㅇ.....”

갑자기 앞에서 과일같은게 떨어져서 내 머리에 정확하게 맞아서..자빠졌다

 

눈을 떠보니..내 침대에 있었다

 

윤형마법사가 옆에 앉아있었다

 

윤형마법사가 이렇게 말을 했다

“불도 무서워하시는 분이 갑자기 밖으로 나가서 개인적으로 위험하지..않을까 생각이 들어 무심코 저도 같이 갔어요”

 

난 조용히 일어나고 그동시에 윤형마법사가 내 손목에 피가 난 상처를 알코올로 닦아주었다

“아아..아퍼”

 

“너무 사랑..”

그때 현주마법사가 와서 말을 끊었다

“괜찮아요?”

 

‘둘이 내방에서 뭐하는거야’

 

다음화에 계속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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