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와제자들
2017.07.23 20:04

마법사와제자들 제2화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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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와제자들 제2편 출발

 

다음날

 

어제 눕자마자 잠을자서 저녁밥을 못먹었다 너무배가 고파서 알람울리기 전에 나는

살금살금 부엌으로 가서 빵몇조각을 먹고 우유한잔을 마시고 다시 2층 내방으로 올라갔다

 

“에구 잠을 잘못잤나? 몸이 뻐근하네;;”

 

그렇다 난 침대에서 떨어져서 허리를 다친거 같다

 

‘엄마는 아직 안깼으니 새벽게임 한번하고 몰래 나가야지!!’

 

난 완전 완벽한 계획을 생각하고 다시 게임을 시작할려고 컴퓨터를 쳤다

오늘은 운이 좋은가? 첫판도 승 둘째판도 승 세 번째 판도 승리를 하였다

 

게임 3판을 하고나니 6시20분이 되었다

 

나는 스커트를 입고 겉옷을 걸쳤다

 

여루마을까지 7일정도 걸리니깐 돈도 둔둑하게 챙기고 옷도 푸짐하게 들고간다

이제 항으로 걸어나가면 된다 소후마을은 좀 작기 때문에 바로 나가면 항이보인다

 

소후항에 도착

 

여름이라서그런지 항에는 노숙자들이 너무많았다

 

‘내처럼 이쁜 여잔 요기밖에 없어’

자만심..이 강하였다

 

“뿌우!”

배가 오는 소리인거 같다 나는 “곧있으면 마법사를 만나니깐 조금만 궁금한거 참자!!”

 

“안내:부키호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부키호를 타실분은 3번항구에서 기다려 주세요”

 

나는 안내 방송이 나오자 마자 짐을들고 3번항으로 갔다

 

의외로 부키호를 타는사람이 많았다 한 14명정도 되는거 같았다

선원이 이렇게 말했다

 

“자자 순서대로 탑승할것이니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난 14명중 가운데에 있었다 잠시뒤 표를주고 난 탑승을했다

 

선장:“여루마을까지는 7일정도 걸립니다 7일동안 견딜수없으면 지금 하차해주십시오”

 

‘7일정도면 뭐 난 15일정도 배를 탔으니 괜찮아’

라고 생각을 하고 난 다시 책을 들고 책을 읽었다

 

한..100분(1시간40분)이 지났을까?

 

난 배멀미를 하는거 같았다 온 하늘이 뱅뱅 돌고 속도 뱅뱅 꼬이는거 같았다

 

그러곤 난 책을 접고 잠을 청했다

 

“크..힘들어”

 

잠을 청했다

 

잠에서 깨어보니 난 하루하고 21시간을 잠을잤다

 

무슨 꿈을 꾼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잠을 자고 나니 몸이깨운해졌다

 

난 중식,석식,조식을 안먹고 잠을잤으니 내방에는 음식이 있었다

 

배가 고픈 나는 허겁지겁 먹기 시작했다

“너무 맛있어”

“환상이야”

“판타스틱!”

 

먹고나니 난 침대에 누어 마법사생각을 잠시 하고 밖으로 나가 바다냄새를 맞고

다시 방으로 들어갔다

 

다시 잠을 청했다

 

한 하루 10시간이나 잠을 잤다 이번에도 몹시 피곤한 상태는 아니지만 난 잠을 잘 자는 여자이다

 

그러고 방에있는 조식,중식,석식을 먹고 책을 읽고 난 잠을 잤다

 

...일어났다 거의 도착한다는 말에 나는 짐을 다시 챙기고 기다렸다

 

뿌우우

[안내]“잠시뒤 부키호는 여루마을에 정착할 예정이오니 여루마을에 가실분은 짐을 챙기시고 잠시 기다려주시길 바랍니다”

 

이 말 끝나기도 전에 난 짐을 다 챙기고 배앞으로 나갔다

 

잠시뒤..

 

“여루항에 도착을했습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드디어 여루마을이다! 감사합니다”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여루마을에는 범죄자가 많다는소리는 사실인거 같다

 

배에서 내리자 사기꾼들이 몰려왔다

 

“매물이 좋아요 빨리 사세요”

난 이렇게 대답했다 “됐어요”

 

그렇게 여루마을을 들어갔다

 

여루마을은 보시다시피 마법사의수도 이라고 불릴 만큼 마법사가 많다

 

“SOKRA”어느 마법사가 말을 하였다

그러더니 거짓말처럼 불꽃이 피었다

 

난 감탄을 하여 그 마법사에게 갔다

“마법사님 이거 어떻게 하신건가요?”

“그건 가르쳐줄수가 없다”

“그럼 제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은요?”

“몰라”

 

이 마법사는 좀 날 귀찮아 하신거 같았다

 

좀더 산위에 올라가보니 남성2명이 있어서 나도 그쪽으로 갔다

“Rirachach”[리라챠]

하는 동시에 귀여운 새가 탄생을 했다

 

“오..귀엽다”

내가 큰소리로 말 안했는데 남자2명은 놀래서 나한테 물었다

“언제오셨습니까?”

 

“아 방금 왔어요 저도 마법을 배우고싶어요 전 소후마을에서 왔어요”

“아..그렇군요 지금은 마법사님께서 안계셔서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이번은 성공인가? 제발..제발’

난 간절히 기도했다

 

30분뒤

백발이 송송한 할아버지님이 들어오셨다 그분이 바로 마법사님이였다!

 

자기소개하고 열심히 하겠다고 말하고 마법사님이 말을한다

 

“그래..마법사가 되고싶다..이거지? 알겠다 요 2층에서 살면서 수련을 하거라”

이라고 마법사님이 말을하고 마법사님은 드래곤을 잡아야한다면서 다시 떠나버렸다

 

2층으로 올라가서 짐을풀고 운동복으로 환복할려고 하는데 남자1분이 오셔서 마법사옷을

주었다

 

“이거 입으셔야 해요”

부끄러움을 많이 타시는거 같다

“네 감사해요”

웃으면서 대답을 했다

 

이로써 난 마법사 제자가 되었다

 

소후마을에서 여루마을까지 고단한 일정이였지만 이제 마법사전용옷을 입고나니

다시 웃음꽃이 피는 거 같다

 

-to be continued- (다음호에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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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야기 2편이 돌아왔습니다 벌써 2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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