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와제자들
2017.07.23 20:03

마법사와제자들 제1화 나도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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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와제자들 제1화 나도 마법사!

 

나는 여고생이다 이름은 박채송 뭔뜻인지 모르겠지만 아버지께서 만들어주셨다

한날 도서에 관심이 없는 내가 책을 읽어보았다 그 도서 이름은 마법사와제자들이라는 판타지 소설이였다

 

내가 그 주인공이 되어서 이야기를 풀어가보겠다

 

난 아픈 사람이다 육체적으로 아픈사람 이고 정신적으로도 힘든 사람이다

그러던 어느날 나는 마법사라는 말이 관심이 생겼다

 

“마법사? 뭔가 흥미로운 주제인데? 한번 찾아가봐야지!”

소후마을에는 마법사가 많이 없는 마을이다 여루마을엔 마법사마을이라고 불릴정도로 마법사가 많았다

나는 소후마을에 살았어 여루마을 까지 가야한다 여루마을까진 배타고 7일정도 가야하는 먼고 먼 곳이다 하지만 소후마을에서는 내가 관심이 있는 마법사라는 손톱때 만큼 없다 있어도

내가 마음에 들지 않은 마법사들이고 나이가 많으신 분이 계시니 별로 소후마을에 마법사는 정이 안간다...

 

다시 소후마을도서관에서 나와 집으로 갔다

 

“엄마! 나 여루마을에 살래!”

 

“응? 너혼자? 갑자기 왜 그리고 그쪽에는 범죄자들이 많이있잖아! 안돼!”

 

“아니 내가 원하는데 그럼 몇일이라도..제발”

 

“아버지한테 물어보고”

 

“응...”

 

‘에이 우리엄마 너무 나를 애지중지하시잖아!’

 

다음날

 

[알람]:굿모닝~ 뺘뺘빠빠바빠

 

“딸? 학교가야지”

 

“5분만 더...”

“5대 맞고 일어날래?”

 

정신이 확깬다

 

“아니 괜찮아”

 

어머니의 손은 다른 어머니보다 손맛이 진짜 강하다

 

“딸? 빨리 밥 먹어”

“응..”[아직 정신을 못차리는거 같다]

 

“빨리 교복입어!”

“으..응”

 

“빨리 가방,신 챙기고 빨리 가!”

“응 알겠..어”

 

나의등교길은 험하다 버스도 안다니고..걸어서 가야한다 30분정도를

그것도 오르막이라 하교할때는 빨리 집에 도착하는거 같은데 등교할때는 거북이를타고 등교하는거 같다

 

-현제 시각:7시57분-

“으에? 뭐야 이렇게 시간이 갔어??”

 

빠르게 오르막길을 걸어보지만 도착해보니

 

-현제 시각:8시3분-

“헤..학주선생님한테 혼나겠다,,,”

 

다름이 아닐까 학주선생님이 나를 기다려주셨고 나는 얼차레를 하고 교실에 입장을 하였다

 

나는 한숨을 쉬면서 내자리에 갔다..

 

친구들이 오면서 수다떨기 가 시작이 되었다

 

“채송아 어제 그거 봤어?? 남현마을에 폭우 왔대”

“채쏭아~ 오늘 노래방 콜?”

 

나는 아무것도 생각이 안나고 그냥 마법사생각만 머릿속에 잔득 생각이 났다

“여루마을알지?”내가 물었다

 

“응 알긴 알지 근데 그쪽은 왜 범죄자들이 많이 산다고 알려졌잖아?”

“그렇지”

“왜 너 설마?”

 

내친구들은 아마도 눈치를 챈거 같다

 

“그래 그거야”

“너 범죄자 될려고?”

 

“그게 아니고!! 난 마법사가 되고싶어..”

순간 정적이 흘렀다

“흠흠 여루마을에가서 꼭 마법사가 될 거야 제자가 될꺼라고!”

“(...)”

 

“나 방학부터 여루마을에 있을거니깐 찾아오지마”

“진짜 갈려고??”

“난 한다면 한다는 사람이야”

 

그렇게 쉬는시간이 끝나고 종이 치고 수업시간이 되었다

 

... 다음날 ...

 

방학식이다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방학식 난 꼭 여루마을에 갈거야’

난 큰맘을 먹고 방학식이 끝나길을 바랬다

 

“학우여러분 방학때에는 여루마을 꼭 가지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몸을 단련하여 학업에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이상 방학식을 마치겠습니다”

 

‘여루마을 왜 가지마라고해? 난 그냥 갈 거야 교장말 안들어!’

 

난 원래 삐둘어진 학생이 아니다 난 착하고귀여운여고생이다

 

12시반에 마쳐서 난 집에갔다

난 내리막길을 통하여 빨리 집에 갔다

엄마 몰래 가방을 싸고 내 최신 폰에 새벽 5시30분을 마쳐놓고 난 게임을 할려고 몸을 다 씻고 게임을시작했다

 

첫째판:승!

둘째판:패..

셋째판:패..

 

“아 씨 왜이렇게 게임이 안돼!!! 짜증나게 시리”

나는 노트북을 탁 접고 충전을 시키고 난 잠자리에 든다..

 

오늘 몹시 피곤했나보다 눕자마자 잤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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