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상을 위한 달콤 쌉싸름한 리벤지
2017.06.04 01:58

나의 일상을 위한 달콤 쌉싸름한 리벤지 5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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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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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더 빨리 !!

 

지금 무슨 상황이냐고? 현재 나와 호노카는 아침부터 류쿠 시를 전속력으로 달리고 있는중이다.

 

아직 이 정도로는 안되지 모든 것은 체력이 베이스야. 앞으로 스쿼트 100회 실시!!

 

무리! ! 더 이상은 무리!!   아니 언제까지 체력만 키웁니까? 제대로 된 걸 가르쳐주세요!

 

흐음 질린다. 그건가 그렇다면 잠깐 숨도 돌릴겸 대련이라도 해볼까?

 

.. 뛰겠습니다..

 

아니 아니 어제같은 대련이 아닐세. 자네의 능력을 더욱 정확하게 파악하고자 하는거지. 어제는 휘두르기 한번 제대로 못해봤지 않는가?

그러니 오늘은 능력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지.

 

어! 어 그럼 나 나 나먼저 할랫 그래도 돼?

 

먼저 하도록해.

어지간히도 능력을 쓰고 싶나보다.. 귀여우니 조금 내버려두자.

 

헤헷 잘봐~

 

하읍...  크읏..   히이야아앗!!

 

오.. 생각보다 제법인데?

그녀에 손바닥 위에 사람 머리 크기 이상 정도 되보이는 정도의 화염이 나타났다.. 

 

오오 소녀 제법이군..  그대로 발사할 수 있겠나?

 

으음.. 가능할 지도..?

 

하앗!!  퍼버벙!!!

 

으응? .. 잠깐 왜 이리로 날아오는거야.. 잠깐.. 잠깐만!!!

 

으아아아아악!!

 

하루키군!!! 괜찮아.?

 

으윽...

굉장한 위력이다 정말로 구워질 뻔 했다구,...

 

자 그럼 이제 소년 네가 할 차례군 굉장한 힘을 기대하고 있다고..?

 

어젯밤 자기 전 호노카한테 불꽃같은건 어떻게 만들어 낼 수 있냐고 물어보았다.  그녀는 그저 전신의 흐름에 따라 손바닥에서 마력을 집중한다고 한다 그리고 스팟!! 하면 생기는게 불꽃이었다고 했다..

 

그렇다면,, 나도 비슷한 느낌으로 몸에 흐름을.,..  잠깐 흐름이 안느껴져..?  어떻하지..

 

무슨 문제가 있는가 소년?

 

그게 어떻게 능력을 쓰죠.?

 

그건 나도 잘 모른다네 능력개방은 그 자신만이 알 수있는 고유한 무언가야.. 설령 그 느낌을 안다고 해도 쓸 수조차 없지. 

제일 처음 능력을 꺼냈을 때처럼 하면 되지 않는가?

 

그때는... 그저 분노에 휩싸여서 감정에 몸을 맡겼을 뿐인데.. 

 

그래. 그때 뭔가가 내몸을 거칠게 감싸는 느낌이었어.. 분명 이런 식으로..

 

콰과과과광!!!    엄청난 충격파가 일어났다. 어느정도냐면 힘을 준 것만으로 모래바람이 일어났을 정도이다.

 

으읏..

굉장한 힘...

 

이게 내몸인가.. 마치 내 몸이라는 용기안에 매우 소용돌이 치는 것을 겨우 가둬놓은 느낌.. 방출시키면 내앞에있는 벽쯤은 가루로 만들 수도 있을 것같다.

 

소년 지금의 네 모습은 마치 인간의 한계에 다다른.. 그 이상을 초월한 모습이구나. 그 상태로 덤벼와라!!

 

괜찮으시겠어요.?

 

고작 능력좀 썻다고 우쭐해하지말도록..

 

하앗!! 주먹을 휘두를 때마다 굉장한 바람이 일어난다.

 

부웅 부웅

 

쿠로는 한 끗 차이로 내 공격을 피해낸다. 매우 여유로운 표정이 짜증이나서 나는 오른손을 페이크로 하고 쿠로를 잡아 올렸다. 그리곤 몸을 조여서 항복시킬 셈이었는데..? 어라? 뭐지

 

순간 내 팔로 감싸고 있던 쿠로가 사라졌다.. 정확히는 스르륵하고 형체가 없어졌다.

 

퍽!!  으악!!

쿠로는 내등뒤에서 돌연히 나타나 내목에 수도를 내리꽃고 날 쓰러뜨렸다.

 

어째서 거기서 나타난거죠?

 

순간이동..?  그래봤자 전방위 3m가 한계다.

 

순간이동..?  뭐야.. 엄청 멋었잖아!!

 

그런가 난 차라리 자네같은 능력이 훨씬 좋다고 보는데?

 

왜죠? 힘만 세질 뿐이고 딱히 특별하진 않는데..?

 

그렇지 않아 방금 수도도 목뼈를 부러뜨릴 생각으로 내리친거였다.

 

그러나 너는 맞고도 아무렇지 않은 듯 일어섰다. 아직 자네 능력을 다 안 건 아니겠지만 기본적으로 자네는 신체능력을 최대 그 이상으로 강화할 수있는게 아닌가 싶네..

 

뭐야.. 그 나랑 전혀 맞지 않는 무식한 힘은..

 

너무 상심하지 말게 자네나 나는 이 세계에선 특별한 존재라고? 우린 다른 사람과는 달리 마나를 소비하지 않는 고유 능력자라네. 대부분 체내에 마력을 사용해 마법을 쓰지만 우리는 달라 오러를 사용하지..

 

오러가 뭐죠?

 

.... 오러는.. 오러인 것이야!!

 

잘 모르는것 같다. 그나저나 특별한 존재라.. 고유 능력자는 몇없는 것일까?

 

그보다 물어볼게 있는데 전 세계에서는 지금 이세계가 마인의 위협에 위기라 들었는데. 생각보다 평화로운 이유는 뭐죠?

 

마인의 위협이 잦았을 때는 이미 50년 전이라네. 현재는 꽤 평화롭지 가끔 출몰하는 녀석들 제외하고는 몬스터 뿐이야.

 

그런가요.. 그럼 이제 안전한가요?

 

그렇다고 볼 수는 없지 내가 듣기론 마인들은 지금 한창 힘을 모으고 있다고 들었네.

 

그럼 저희는 뭘 하면 되죠..? 지금은 별로 할게 없어보이는데..

 

몬스터나 잡으면서 실전을 쌓아보는 것도 도움이 될거라 생각하네. 고블린부터가 좋을려나..

 

고..고블린이 있었던가..!  호노카 짐챙겨 어서 가보자!'

사실 라노벨을 읽을적 부터 고블린이란게 있다면 꼭한번 보고 싶었다..

 

으응..? 지금 바로 가게?

 

그래 출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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