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638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일단 저는....

음... 오랜만에 하는 소모임이어서,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물론 다음날이 복귀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밤을 샜답니다..

푸하하하..

어느분[?]때문에 우리의 모든 계획이 틀어지고, 뒤틀리고, 깨져버리고,

해서 사실 최후까지 남은 사람은 5사람 정도가 다였지만,

그래도 나름 부산전체를 드라이브[사촌형의 차]해서 나름 좋았달까..

어째뜬 마녀누나, 어릿광대, 레나, 링유, 스시, 류사, 다 기억나지는 않지만, 재미있었어요.

안타까운점이 있다면,

우리 다음에는 계획을 미리 다 짜놓고 하죠.

랄카 다 짜놨지만 누구때문에 깨졌지만.

다음에 할때는 누구라도, [안되면 저라도] 확실하게 갈곳을 정해놓을게요.

"어디갈래?" "어디갈까?"

이런말이 안나오도록 할께요.

사실 이것때문에 부산전체를 드라이브 한거지만.

나름 재미있었어요.

후훗,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사진/후기 [링유] 소모임 후기, 류사군한테 먼저 새치기를 당했지만... 링유♡ 2008.08.16 6388
1 사진/후기 모임 후기라..... (제 입장에서) 1 류사리아 2008.08.15 641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Next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