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후기
2009.01.12 03:07

대전정모............... ...

조회 수 7116 추천 수 0 댓글 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모르겠습니다.


여러분,

저 어떻게 하면 좋죠 ㅠㅠ??? 저좀 살려주세요!

다른분들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길게 늘여서 말하지는 않을께요.


딱 콕 집어, 그날밤.





..................... 아 뭔일이 일어난건지 당최 모르겠어요!!!!!!!!

다른분들이 괜찮다고 괜찮다고 하길래..

걍 그런가보다 하고 있었는데.


아까 스시형이랑 채팅하다가 들은말.

"너 나이가 어려서 그렇지 23살정도 되면 되게 욕먹어."

.......... 아 뭔짓한ㅇ거니반이ㅓㅂ지파ㅓ비ㅏㄷㅍ.

저 얼마나 욕먹을짓 한거죠 ㅠㅠ. 
진짜 어떤짓을 한거죠 ㅠㅠㅠㅠㅠㅠ 
진짜 걍넘어가려고 했는데 스시형말듣고 지금 충격상태에요 .

얼마나 폐 끼쳤길래 ㅁ니ㅏ어피ㅏㅁ저딤파ㅓ디파

정말죄송해요. 죄송해요 ㅠㅠㅠ아 쪽팔려 죽겠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 정말 어렸기에., 뭐랄까 술을 마시면,

뭐랄까, 만화에서 보는거 있잖아요.  술마시면 애가  성격이 바뀐달까, 뭐랄까 .. 뭐랄까 그런ㄱ ㅓ있잖아요. 막 애가 귀엽게 군다거나.

뭔가 환상을 품고 있었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더군요.   아  내가 그런 짓을 하다니 ㅠㅠㅠㅠㅠㅠ

아 개쪽입니다 걔쪽 아나 아나아나아낭나

미ㅏ어지마ㅓ 피ㅏㅁ저디ㅏㅁㅍ ㅓ디ㅏ점 으아아아ㅠㅠㅠ.

아나아나아나아나 내 주량을 모른상태에서 마시니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나 술 마시는게 아니었는데.

카드는 왜 뷁같이 나한테만 후지게 나왔을까
(솔직히 내심 기쁜마음은 있었는데 중반쯤가니까 두려워 지더군요... 근데 후반쯤 가니까 드냥 넙죽넙죽먹게되네요/.  )

아...술마시는부분말하니까 속이울렁거려요.

술생각만해도 속이울러거려 ㅠㅠㅠ

한동안 술은 안마실겁니다!!!!!!!!!!!!!!!!!!!!!맹세코




아 그리고 여장..

지금 그것도 기억이 거이안나려고 해요. ........ 뭐지. 

붙임머리 붙이고 끝난거 아닌가요?
...... 나 뭔가 더한건아니죠?
곰곰히 생각하니까 뭐있는거같아. 아 뭐지.뭐지...

아 그리고 예쁘다고 하셨는데. 오늘 사진 흘끗봤는데..
어디가 예쁘다는건지. .ㅠㅠ  
사진이 진짜 뭐랄까 무섭게 나와써요  . ㅠㅠㅠ
그리고 전 단한번도 자기자신이 잘생겼다고 생각한적이 없는지라...(진심으로.)
오히려 그날 만난 분들 외모가 너무 부러웠...
링유형 다리긴것도 조낸 부럽고 얼굴 잘생긴것도, ... 또 스시형도.. 또... 아나 더말하면 비참해질듯.
(그나저나 링유형 진짜 크라운제이 닮았드라. ..싱크로율 90%되는거 같드래요)



그리고 계속 술마시고, ...........

아 갑자기 속울렁거린다.. 술예기는 그만해야지 ㅜㅜ

일단 아시는분들만 아시라고, 

제 필름이 끊긴시점은 정확하게. 말하고 꾸벅대고 말하고 꾸벅대고 하다가 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그이후로는 제가 정말 재미있게   밝게 이야기 하고 시퍼도 아무리 긍정정으로 말하고 싶어도


전 기억이안나요!!!!!!!!!@@@@@@@@@@@@@@@@@@@@@@@@@@@@@@@@@@@@@@@@@@@@@@@@

아나 ㅠㅠㅠ



아이구우우우우우우ㅠㅠ

다른분들의 후기를봐야 겠어요 ㅠㅠ   난 무슨짓을 한거지.



아 정말 매우 미안해요 ㅠ 죄송해요 ㅠ   

스시형말이 계속 머리속에 맴도라요 ㅠㅠ
ㅠㅠㅠㅠ


ㅠㅠㅠ
집에와서도 논산갔다온거 티안내려고

밥주는거 울렁거리는거 참고  한그릇 다비우고, 학원가서 11시에 오고.

나 진짜 지금 쓰러져도 안이상할듯.

한숨도 못잤어요 ㅠㅠ 이제좀 잘꼐요.


  • ?
    리바이티앙 2009.01.12 06:01

    환상은 깨지지 않았어요~엄청 많이 귀여워서 막 동생삼고 싶을 정도였는데^^;
    제가 봤을때는 막 형아형아 그러고~누나누나 그러고~귀여웠어요~
    그니까 걱정하지 마시길//(마치 우리 술먹었을때 옆에서 밀면 툭 쓰러지는 내 둘쨰동생을 보는 것 같았음)
    그리고 화장,그건 머 아침에도 알았겠지만 아이라인도 그렸삼,걱정마시길..

  • ?
    Radwind 2009.01.12 14:40
    링유 근육은 누굴닮았을지,,,
  • ?
    개념장착 2009.01.12 16:41
    필름 끊겼을때의 그 쪽팔림 잘 알죠...하루 푹 쉬세요
  • ?
    쩡유 2011.01.09 19:30

    이것이구나 (!!!)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 사진/후기 여름정모 후기 5 file 꼬막버섯 2009.07.13 9135
21 사진/후기 도고글로리콘도 정모후기! 1부 데스시프 2009.07.13 9021
20 사진/후기 09년 여름 정모 후기 (물론 사진 따윈 없음... ㅠㅠ) 5 진짜싸나이 2009.07.13 6877
19 사진/후기 7월 11~12일 정모.... 1차후기 (사진없음) 7 Radwind 2009.07.13 7835
18 사진/후기 한 여름밤의 날벼락. 5 천상[The heavens] 2009.07.13 7526
17 모임 공지 7월 11일 ~ 12일 유키노 여름 공식 정모 (확정) 36 인형고양이 2009.06.14 10108
16 모임 공지 1월 24일 대구 잠냥누나의 생일로인해 모임을 가질까합니다. 4 데스시프 2009.01.20 9946
15 사진/후기 대전정모[1/10~11] 3 천상[The heavens] 2009.01.16 7405
14 사진/후기 오랜만에 적는 후기이이~ 6 file 꼬막버섯 2009.01.12 7236
» 사진/후기 대전정모............... ... 4 까만냥이 2009.01.12 7116
12 사진/후기 1월 10일~11일의 대전정모 후기 1부 (사진을보고싶다고 생각하시는분은..생각만하세요! 사진이 없..) 1 데스시프 2009.01.11 5830
11 사진/후기 논산.벌곡.수락계곡.산초의집 1 file 리바이티앙 2009.01.11 8412
10 사진/후기 대전 정모.. 1 인형고양이 2009.01.11 6007
9 사진/후기 대전 정모후기 1 데스시프 2009.01.11 6168
8 모임 공지 1월 10일 정모 최종공지 인형고양이 2009.01.08 9612
7 모임 공지 [링유]12월 12일, 그날 한번 저를 위해 모여주실..... 3 링유♡ 2008.11.29 9472
6 모임 공지 [정모] 1월 10일(토) ~ 11일(일) 유키노 공식 정모 24 인형고양이 2008.11.20 10195
5 모임 공지 [소모임]2008.08.15 부산으로 초대합니다 13 마녀(디엔 2008.08.07 9894
4 모임 공지 [링유]부산 소모임. 1 링유♡ 2008.07.29 10328
3 사진/후기 [후기]즐거웠다.부산.하지만- 2 마녀(디엔 2008.08.16 645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Next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