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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글(또는 댓글)이 지워졌다면 양심에 손을 살포시 올린 후 저 드높은 파란 하늘을(그게 안되면 자기 방 천장이라도) 바라보며
아래의 기준들을 살펴보세요.
아래 기준들은 유키노 회원 규칙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주 어겨지는 것들을 예제를 들어 좀 더 자세히 설명한 것입니다.


1. 제목 또는 내용에 과도한 반말을 사용한 글

   1) 제목에 허용되지 않는 반말의 예 :
       ex) 아 짜증나
       ex) 다들 뭐해?

       단, "모두들..." "이 가을에..." 등 말줄임 표현 및 본문과 연계되는 제목의 경우 존대말이 아니어도 허용

       "오늘의 일기" 카테고리에 작성한 글은 일기이므로 반말 허용

   2) 내용 대부분이 반말로 되어있는 경우
       혼자말의 형태이더라도 내용 전반에 걸쳐 반말투를 사용할 경우 무통보 삭제
       단, 필요에 의해 부분 부분만 반말을 사용하거나 ps의 형태로 특정인(말 놓아도 된다고 허락받은)에게 반말을 하는 경우는 허용
       ex)   ps) 누구누구야 오랜만! 잘 지냈어?

       댓글에서 특정인(말 놓아도 된다고 허락받은)에게 반말을 하는 경우는 허용
       ex)  누구누구/ 그건 말야 이렇고 저렇고


2. 욕설, 특정인에 대한 인신공격이 포함된 글, 기타 예의에 어긋나는 글

  
3. 제목과 내용 모두 특정 개인을 대상으로 하는 글
    ex) 누구누구만 보세요
    ex) 누구누구님-

    특정 개인에게 하는 말은 게시판에 글로 남기지 말고 쪽지 기능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단, 생일 등 특별한 일이 있을 경우 (ex :  "누구누구님 생일 축하해요") 예외로 합니다.
    또한 이 규칙은 댓글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댓글은 그 특성상 "누구누구님 오랜만이에요" "누구누구님/ 그건 이렇고저렇고" 등의 형태가 대부분이므로)


4. 유키노 회원 규칙에 어긋나는 글
 
 
5. 유키노 회원 규칙에 어긋나는 댓글



위의 사항에 해당하는 글들은 운영자의 철퇴(무통보 삭제)를 원칙으로 하며,

반복적/고의적으로 위반하거나 위반 내용이 심각할 경우 강화된 운영자의 철퇴(.....) 가 떨어집니다.


지금까지는 저런 글이 올라올 경우 운영자가 일일이 수정하고 쪽지를 보냈지만, 그러다보니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더이상 그렇게는 못하겠네요.

그리고, 다들 아시겠지만 전 이런 규칙을 세우고 시행함에 있어 개인적인 친분을 돌아보지 않습니다.
자기 글이 지워졌다고 저한테 서운해하지 마세요. 제가 아는 사람이 규칙을 어기면 오히려 제가 더 서운함을 느끼니까요.


ps) '강화된 운영자의 철퇴'가 뭔지 묻지 마시길.. 무엇을 상상하건 그 이상의 것을 보여드립니다 >_<♡

  • ?
    데스시프 2008.12.05 04:25
    ......왠지 접두사 접미사가 붙을거같은 예감이 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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