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3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처음 쓰는 겁니다! 스토리 쓰기전 간단하게 프로필 쓰는 거고요....

 

첫번째로 쓴 프로필은 작중 등장하게 될 어느 한 소녀의 이야기 입니다!

 

이름 : 아이리스 / 행운의 아이
성별 : 여성
나이 : 23
신장 : 170cm
체중 : 57kg
특징 : 검은 머리카락, 노란색 동물의 눈, 검은 색 털 꼬리, 검은색 귀
무기 : 추방자의 검 / 약한 자
루시우스

배경 스토리 [ 생략 Y / N ]
 탐욕스러운 인간들을 피해 수인들이 사는 숲이 있었습니다. 숲의 안개는 수인 뿐만아니라 동물들도 지켜 주며 그들과 조화를 이루며 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평화로운 일산은 갑작스럽게 무너지게 됩니다.
로그룬 제국, '에덴'은 제국군을 이끌고 숲의 안개에도 아랑곳 하지않고 숲을 침범했습니다. 최신식 병기와 강력한 군대를 앞세운 그들을 막기에는 소수였던 수인들에게 압도적으로 불리했습니다.
그들은 숲에 사는 모든 동식물들의 보금자리를 빼앗았고 대부분의 동물들은 그들의 식량으로, 희귀한 약초들은 돈으로, 수인들은 노예로 전락했습니다. 지금부터 이 이야기는 한 불행한 동시에 추후 수인들을 다스렸다고 알려진 한 소녀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캐릭터 스토리 [ 생략 Y / N ]
 용맹한 우리 '이리'부족은 추악한 '인간'들에 맞서 끝까지 싸우기로 결정했다. 우리부족은 다른 부족에 비해 수도 많았고 타 부족에 비해 숲에서 강력한 측에 있었기에 자신만만해 있었다.
처음엔 우리가 이기는 듯 보였다..... 형재 자매들은 모두 기뻐했고 나 또한 아버지의 곁에서 싸울수 있어 만족했다. 아버지는 '인간'들에게 본보기를 보여 주었다며 기뻐 하셨다.....
불행은 한순간에 다가왔다. 승리에 취해있었던 것이다. 우리들은 숲에서 나는 불길의 냄새를 전혀 맡지 못했고, 불길에 휩싸여 부족은 고립되었다.
혼란에 휩싸인 우리 부족은 너무나 나약했다....
 '인간'들은 말4마리가 끄는 처음보는 물건을 이용해 차례차례 형재 자매들을 유린해 갔다. 나는 아버지 곁에서 싸우다 죽을 각오를 할 지언정 도망칠 생각은 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 믿음은 한순간에 지워졌다.
적들이 천막에 들이 닥치기 직전 아버지는 나를 보며
" 아이리스, 살아라 너의 이름대로 행운이 함깨 하기를.. " 이라고 하면서 반문하려던 나를  '우물'이라 불리는 깊은 수렁에 떨어뜨리셨다.....
그 때부터는 적들의 환호성만이 꺼져가는 기억속에 남아있었다...

정신을 차리고 힘겹게 밖으로 나갔을 때 우리들의 보금자리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았다. 나는 폐허속을 미친듯이 뒤졌다. 뒤지고 또 뒤지고 한명이라도 살아 있어달라는 믿음으로 손이 찟어질 때까지...
그 때, 아버지의 칼을 발견했다... 날이 무뎌졌지만 분명히 아버지의 칼이였다. 아버지는 우리 부족가운데 강하셨다...
허탈함과 외로움 보다는 본능으로 부터 일족을 유린당한 '인간'에 대한 분노가 끌어 올랐다. 나는 마지막 남은 '이리'의 전사이자 가장 용맹했던 전사 ' 엘레멘툼 '의  장녀  아이리스다.

" 제국은 우리에게 희생을 강요했다... 이제 우리가 그들에게 희생을 강요할 차례다. "  ---  모르드 가르 침공 中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75 핏빛 십자 기사단 - 4화 justme 2018.11.14 60
1574 대기록원의 사서 - 12화 이야기는 잔혹한 것 justme 2018.11.14 43
1573 대기록원의 사서 - 11화 늑대와 함께 춤을 justme 2018.11.14 24
1572 대기록원의 사서 - 10화 양치기 소년 justme 2018.11.14 38
1571 핏빛 십자 기사단 - 3화 justme 2018.11.13 47
1570 대기록원의 사서 - 9화 새로운 사서의 삶 justme 2018.11.13 26
1569 대기록원의 사서 - 8화 식사를 합시다 justme 2018.11.13 22
1568 대기록원의 사서 - 7화 작가란 무엇인가 justme 2018.11.13 30
1567 핏빛 십자 기사단 - 2화 justme 2018.11.12 21
1566 대기록원의 사서 - 6화 오르니아의 마법사 justme 2018.11.12 25
1565 대기록원의 사서 - 5화 불꽃의 소녀 justme 2018.11.12 13
1564 대기록원의 사서 - 4화 성냥팔이 소녀 justme 2018.11.12 20
1563 핏빛 십자 기사단 - 1화 justme 2018.11.11 21
1562 대기록원의 사서 - 3화 파트너 justme 2018.11.11 5
1561 대기록원의 사서 - 2화 동상들의 홀 justme 2018.11.11 5
1560 대기록원의 사서 - 1화 죽은 작가들의 사회 justme 2018.11.11 15
1559 테아모 - 3. 미온 2018.11.10 8
1558 테아모 - 2. 미온 2018.11.05 17
1557 테아모 - 1. 미온 2018.10.28 44
» ' 제목 미정 ' 자유연제 전 프로필 - 1 PrundalIska 2018.10.11 13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9 Next
/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