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말이나
2018.07.17 00:25

저랑 1:1로 릴레이 소설 써 보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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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랑 1:1로 릴레이 소설 써서 유키노에 완결해 보실 분 있나요?

 

 요즘 취미로 즐기던 소설 쓰기에 슬럼프가 찾아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집필 속도가 빠르거나, 필력이 좋거나 하진 않습니다. 글쓰기에 자신감도 없고요.

 

 그래도 예전에는 아이디어들도 샘솟듯 솟아났고, 써 보고 싶은 내용도 많았어요. 잘 못써도 즐겁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요즘은 아닌 것 같습니다.

 

 어떤 글을 써도 마음에 들지 않고, 단점만 보여서 스스로 계속해서 정체되고 있어요.

 

 

 새로운 자극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그러던 중, 다른 사람과 함께 릴레이 소설을 써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아래에 제가 최근에 썼던 단편 중 일부를 첨부했습니다. 최대한 짧고 완결성 있는 것으로 골랐습니다. 

 

 이것만으로는 부족한 감이 있지만, 제 작풍을 감상해 주세요.

 

작풍.png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세부 사항은 논의해요.

 

 괜찮으시다면 연애 요소가 들어간 해피 엔딩의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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